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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에서 먼저 알려진 로봇파크 — 두바이 거점과 2호점 구상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26년 4월 두바이에 중동 법인을 세웠고, 현지와 국내 보도는 이를 로봇 테마파크 구상과 이어서 전했습니다.

핵심 요약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26년 4월 두바이에 중동 법인 ‘Galaxy ME’를 설립했습니다. 코리아헤럴드(4월 17일)는 이를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최초의 UAE 거점이라는 회사 설명과 함께 전했고, 칼리즈타임스(4월 16일)는 UAE 로봇 테마파크 구상을 소개했습니다. 서울경제(6월 24일) 보도에 따르면 두바이 로봇 테마파크는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중동에서 먼저 알려진 로봇파크 — 두바이 거점과 2호점 구상

한국 엔터 기업 최초의 UAE 거점

코리아헤럴드는 2026년 4월 17일 보도에서 갤럭시코퍼레이션이 두바이에 중동 법인 ‘Galaxy ME’를 설립해,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UAE에 지역 거점을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최초’라는 표현은 회사 측 주장으로 귀속돼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갤럭시 ME 대표이자 갤럭시코퍼레이션 공동창업자인 조성해 대표가 4월 16일 두바이 제2부통치자 아흐메드 빈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을 만나 미디어와 첨단 기술, 글로벌 콘텐츠 제작 허브로서의 두바이를 논의했습니다.

코리아헤럴드는 회사의 전략을 AI·로봇·미디어 기술을 결합한 ‘엔터테크 2.0’으로 소개하고, UAE 정부 기관과의 협력과 아프리카·아시아·중남미 등 글로벌 사우스 신흥 시장 확장 구상을 전했습니다. 최용호 대표는 UAE의 비전과 실행력에 대한 신뢰로 두바이에 중동 허브를 세웠다고 말했습니다.

현지 매체가 소개한 구상

칼리즈타임스는 2026년 4월 16일 보도에서 갤럭시코퍼레이션을 2019년 서울에서 설립된 한국 유니콘 기업으로 소개하고, 지드래곤·송강호·태민 등이 소속돼 있으며 연간 400편 이상의 방송 콘텐츠를 제작한다고 전했습니다.

기사는 2026년 5월 한국에서 K팝 로봇 아레나를 선보이고 UAE에 로봇 테마파크를 계획한다는 회사 구상을 소개했습니다. 갤럭시 ME의 조성해 대표는 K팝과 K콘텐츠, 로봇을 결합해 엔터테인먼트 랜드마크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문화와 기술을 함께 놓는 접근이라는 설명도 실렸습니다. 조성해 대표는 AI와 로봇 같은 기술을 콘텐츠와 결합해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고, 기사에는 UAE 국가미디어청의 자말 알 카비 청장도 함께 언급됐습니다.

서울 모델의 확장으로 본 두바이

서울경제는 2026년 6월 24일 단독 보도에서 갤럭시코퍼레이션이 K팝과 AI, 로봇을 결합한 두바이 로봇 테마파크를 계획하고 현지 파트너와 협의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서울 고덕동 로봇파크가 지난달인 5월에 문을 열었고 중동 법인 갤럭시 ME가 4월에 설립됐다는 시간 순서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프리IPO 투자로 1,000억 원 이상을 유치했고 기업가치 1조 원의 엔터테인먼트 유니콘으로 평가됐습니다. 2019년 설립, 2023년 지드래곤 영입, 2025년 12월 10일 코엑스에서 열린 컴업 2025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지드래곤 안무를 선보인 이력도 실렸습니다.

기사는 서울 파크에 이어 두바이에서 로봇 아이돌·가상 아이돌·로봇 공연을 결합해 AI와 로봇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회사 측 설명을 전했습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분

서울경제에 따르면 회사 관계자는 두바이 로봇 테마파크가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개장 시점과 규모는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리아헤럴드의 4월 보도 역시 법인 설립과 UAE 정부 기관과의 협력 논의를 전했을 뿐, 파크의 부지나 일정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두 기사 모두 계획과 협의 단계를 기록한 보도입니다.

이 글이 다루는 4월과 6월 보도만으로는 두바이 파크의 개장 시점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이후 새로운 발표가 있더라도 이 시점의 확인 범위와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현지 법인과 실제 파크 개장은 어떤 차이가 있나

지역 법인을 설립했다는 소식은 현지 사업을 추진할 조직적 거점을 마련했다는 정보입니다. 2026년 4월의 갤럭시 ME 설립이 그 예입니다. 테마파크의 부지, 시설 공사, 허가, 프로그램, 실제 개장까지 모두 완료됐다는 뜻은 아니므로, ‘UAE 진출’이라는 한 표현 안에서도 법인 설립과 시설 운영을 구분합니다.

6월 서울경제 보도는 프로젝트를 검토·협의 단계로 설명합니다. 이후의 일정 발표가 있더라도 앞선 기사의 불확실성을 지우는 대신 시간 순서로 연결해야 사업 구상이 어떻게 구체화됐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중동 보도의 출발점과 당시 확인 범위를 기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갤럭시 ME는 언제 어디에 설립됐나요?

갤럭시 ME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중동 법인으로 2026년 4월 두바이에 설립됐습니다. 코리아헤럴드는 이를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최초의 UAE 지역 거점이라는 회사 설명과 함께 전했습니다.

두바이 갤럭시 로봇파크는 언제 열리나요?

서울경제의 2026년 6월 24일 보도에 따르면 두바이 로봇 테마파크는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개장 시점과 규모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의 공식 발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어떤 회사인가요?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19년 서울에서 설립된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지드래곤의 소속사이며, 갤럭시 로봇파크의 운영 주체입니다.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프리IPO 투자로 1,000억 원 이상을 유치했고 기업가치는 1조 원으로 평가됐습니다.

조성해 갤럭시 ME 대표는 두바이에서 누구를 만났나요?

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조성해 대표는 2026년 4월 16일 두바이 제2부통치자 아흐메드 빈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을 만나 미디어와 첨단 기술 분야의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참고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