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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만드는 피자·칵테일·아이스크림·커피 — 로봇파크의 식음 공간

2026년 8월 21일 정식 개관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 로봇파크에는 로봇이 피자·칵테일·아이스크림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더해졌고, 9월에는 오로라 카페에 로봇 바리스타가 들어왔습니다.

핵심 요약

헤럴드경제는 정식 개관일인 2026년 8월 21일 로봇이 만드는 피자·칵테일·아이스크림 체험을 갤럭시 로봇파크의 대표 콘텐츠로 소개했고, 디지틀조선일보와 아시아경제는 레스토랑·베이커리·카페·아이스크림숍이 새로 문을 열었다고 전했습니다. 회사 팩트에 따르면 정식 개관과 함께 합류한 신규 로봇 17종은 초상화 그리기·피아노 연주와 함께 피자·칵테일·아이스크림 제조 프로그램을 맡습니다. 9월 4일 보도에서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시간당 최대 125잔)가 오로라 카페에 공급됐다고 전해졌습니다.

로봇이 만드는 피자·칵테일·아이스크림·커피 — 로봇파크의 식음 공간

정식 개관과 함께 문을 연 식음 공간

디지틀조선일보는 2026년 8월 21일 정식 개관 보도에서 약 5,000평 규모의 파크에 레스토랑·베이커리·카페·아이스크림숍 등 식음 시설이 들어섰다고 전했습니다. 아시아경제도 같은 날 레스토랑·베이커리·카페·아이스크림숍의 신규 운영을 보도했습니다.

아시아경제가 정리한 신규 로봇 목록에는 아이스크림 제조 로봇이 포함돼 있습니다. 공연과 체험 위주이던 프리오픈 단계와 달리, 정식 개관부터는 먹고 마시는 공간이 파크 구성의 한 축이 됐습니다.

피자·칵테일·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로봇

헤럴드경제는 정식 개관 보도에서 K팝 공연에 피지컬 AI 기술을 적용한 로봇 아레나, 로봇 피아노 공연과 함께 로봇이 제작하는 피자·칵테일·아이스크림 체험을 대표 콘텐츠로 소개했습니다.

서울경제(영문판)의 8월 22일자 기자간담회 보도는 파크가 로봇 군무 공연, 관람객 초상화 로봇과 함께 로봇 아이스크림 카페를 갖추고 문을 열었다고 전했습니다. 회사 팩트 역시 신규 로봇 17종이 맡는 프로그램으로 초상화·피아노와 함께 피자·칵테일·아이스크림 제조를 들고 있습니다.

보도에는 피자·칵테일 로봇의 제조사나 기종, 한 번에 만들 수 있는 양은 실리지 않았습니다. 확인되는 범위는 ‘로봇이 음식과 음료를 만드는 과정이 체험 콘텐츠로 운영된다’는 데까지입니다.

오로라 카페의 로봇 바리스타

AI타임스와 벤처스퀘어는 2026년 9월 4일 엑스와이지가 갤럭시 로봇파크의 ‘오로라 카페’에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를 공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카페 운영 주체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이고 로봇 공급사는 엑스와이지입니다.

보도된 성능은 시간당 최대 125잔 제조, 24채널 픽업존, 다국어 음성 안내입니다. 주문 접수부터 제조, 픽업 안내까지의 흐름이 자동화되며, 시간당 125잔은 실제 판매량이 아니라 최대 제조 능력으로 제시된 수치입니다.

공연 로봇과 무엇이 다른가

식음 로봇은 무대 로봇과 평가 기준이 다릅니다. 공연 로봇은 동작의 정확도와 연출로 보지만, 음식과 음료를 만드는 로봇은 처리량, 위생, 반복 작업의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로봇신문에 따르면 엑스와이지 측은 바리스브루를 기업·공공기관·상업시설에서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검증해 온 상용 솔루션으로 설명했습니다. 이는 파크의 식음 로봇 가운데 일부가 다른 현장에서 쓰이던 상용 서비스 로봇이라는 뜻으로,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자체 개발한 공연 로봇과는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 것

메뉴, 가격, 운영 시간, 어느 매장에서 어떤 로봇이 일하는지는 공개된 보도에 정리돼 있지 않습니다. 칵테일 메뉴의 주류 포함 여부나 이용 조건도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글은 정식 개관 이후 식음 공간에 로봇이 어떤 역할로 들어왔는지를 정리한 기록입니다. 방문 전 최신 메뉴와 운영 정보는 네이버 안내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갤럭시 로봇파크에서는 로봇이 음식을 만들어 주나요?

네. 2026년 8월 21일 정식 개관 보도에 따르면 로봇이 피자·칵테일·아이스크림을 만드는 체험이 소개됐고, 9월에는 오로라 카페에 로봇 바리스타가 공급됐습니다. 메뉴와 운영 시간은 보도에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갤럭시 로봇파크에는 어떤 식음 시설이 있나요?

정식 개관 보도에 따르면 레스토랑·베이커리·카페·아이스크림숍이 문을 열었습니다. 오로라 카페에서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가 운영됩니다.

갤럭시 로봇파크 오로라 카페의 로봇 바리스타는 커피를 얼마나 만드나요?

보도된 성능은 시간당 최대 125잔이며 24채널 픽업존과 다국어 음성 안내를 지원합니다. 최대 제조 능력이므로 실제 대기 시간이나 판매량과는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갤럭시 로봇파크 식음 공간의 메뉴와 가격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메뉴, 가격, 운영 시간은 공개된 보도에 정리돼 있지 않습니다. 최신 이용 정보는 갤럭시 로봇파크 네이버 안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한 보도·자료